트럼프 형님, 그만하세요
트럼프 형님, 이제 그만하세요.
세상이 너무 시끄럽습니다.
말 한마디에 바다가 출렁이고,
손짓 하나에 사람들이 편을 가릅니다.
정치는 사람을 살리려고 있는 것인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의 마음을
서로 갈라놓는 칼처럼 느껴집니다.
형님, 힘이 있다는 것은
더 크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조용히 물러설 줄 아는 것입니다.
이긴 사람도, 진 사람도
결국 같은 하늘 아래 살아갑니다.
미국도, 한국도, 세계도
싸움보다 평화가 필요합니다.
트럼프 형님,
이제는 조금 멈추고
사람들의 숨소리를 들어보세요.
박수보다 중요한 것은
불안해하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승리보다 중요한 것은
내일을 살아갈 아이들의 평화입니다.
그러니 형님,
큰소리는 여기까지만 하시고
이제는 세상이 조금 조용해지도록
그만하세요.
댓글 남기기